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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인쇄 > 필름제작
  터잡기는 인쇄할 페이지를 접지 순서에 맞춰 필름 1장 크기에 앉히는 작업입니다. 두꺼운 책자나 카탈로그는 낱장으로 필름을 출력하지 않고, 여러 페이지를 접지 순서(또는 절수)에 맞춰 필름을 출력한 후, 필름을 이용하여 인쇄판을 만들어 한번에 인쇄합니다.
따라서, 터잡기를 하려면, 접지 방식(중철, 무선제본)과 절수를 먼저 미리 정해야 터잡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교정지는 인쇄하기 전에 인쇄 품질이 어떠한지를 미리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이에 대한 방법으로 실제 인쇄와 동일한 방법으로 인쇄 용지에 인쇄기로 시안을 인쇄 교정이 있으나 품질은 우수하나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이유로 인해, 인쇄 잉크와 거의 흡사한 색상을 출력해 주는 컬러 교정용 프린터로 출력하는 방식이 더 많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교정지 크기는 최대 1000x700mm까지 가능하고, 보통 필름 크기에 맞게 출력한 후 페이지 크기로 재단을 하여 고객에게 전달하여 확인을 받습니다.
1) 교정지를 출력한 이후에 실제 페이지 크기로 재단합니다. 이때, 왼쪽과 오른쪽 여백이 적절한지 점검합니다.
2) 터잡기로 배치한 경우 인쇄 후에 접지를 했을 때 페이지 순서가 맞는지 점검합니다.
3) 지정한 컬러에 맞게 출력되었는지 컬러 품질을 점검합니다. 또, 별색을 지정한 경우에는 원하는 색상이 제대로 출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분판 필름이란 인쇄할 도큐먼트를 인쇄 도수와 동일한 수만큼 필름으로 출력하는 작업입니다. 4도 컬러(원색)의 경우에는 청, 적, 황, 먹(C, M, Y, K) 4장의 필름이 한 세트가 되고, 1도인 경우에는 먹(검정색)만으로 필름을 출력합니다.
필름을 출력한 이후에는 C, M, Y, K 4장이 색분해가 올바로 되었는지 검검하고, 필름내 이미지와 글씨의 품질, 위치, 밀림 여부도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처음 인쇄할 때만 필름 분판을 하고, 이후에 동일한 도큐먼트를 인쇄를 다시 할 때는 이전에 출력한 필름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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